[패션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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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_스타일포커스
Date : 2007-07-31
Name : 관리자
Hits : 6534
								  
에디터 김경은 I 디자인 임정택
자료제공 까르띠에


156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브랜드 Cartier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디자인과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까르띠에에서 올 여름 런칭할 계획이라는 ‘마르첼로 드 까르띠에 백’은 그 모습을 드러내기 전부터 많은 패션계 종사자들로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아왔다. 하반기 신상품을 선보이며 매년 7월에 진행되는 까르띠에의 “Christmas in July” 행사는 올해로 3회 째. 이번 행사에서는 ‘마르첼로 드 까르띠에’와 2007년 하반기에 런칭할 액세서리들이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2007년 7월 5일, 청담동 본뽀스또 건물 3층 이벤트 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르첼로 백을 기다리던 각종 매체의 기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했는데, 일상생활에서 늘 옆에 두고 싶은 사랑스러운 백의 디자인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이번 행사에는 올해 10월에 런칭 될 산토스 100 액세서리와 ‘HAPPY birthday de Cartier’ 컬렉션의 액세서리들을 비롯하여, 까르띠에의 주얼리와 와치들이 선보여졌으며, 까르띠에의 마르첼로 백이 처음으로 취재진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청담동 본뽀스또에서 첫 선을 보인 Cartier‘Marcello de Cartier’
 
마르첼로의 뜻은 전형적인 이태리 남성 이름의 대명사인데, 마르첼로 백은 곧 우리들의 남자친구와 동일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 때 마르첼로는 그냥 평범한 남성이 아닌, 모든 분야의 전문가이며 성숙하고 신뢰를 주며 매우 우아하면서도 함께 있는 것이 편안하고 즐거운 모던하며 유혹적인 남성인 동시에 신사이다. 여성의 가방에 남성의 이름을 붙임으로써 더욱 독특한 매력을 더해준다.

까르띠에의 마르첼로 백은 인체의 곡선을 따라 흘러내리는 부드러운 라인을 강조하며, 매일매일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을 갖고 싶어하는 고객의 요구에 완벽하게 부응한다. 까르띠에 백은 아름답고 우아한 동시에 기능성까지 겸비하여 까르띠에의 새로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등장하였다.
 
Marcello의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까르띠에 마르첼로 백은 Dolce Vita(돌체 비타)를 컨셉으로 내세운다. 심미안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이 조화를 이루는 Dolce Vita(돌체 비타)는 명쾌한 삶의 방식을 일컫는 동시에 달콤한 인생을 의미한다. 편안하고, 풍족하며, 아름답고 경쾌한 삶이 곧 까르띠에 마르첼로 백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이며, 우아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세상을 나타낸다.

까르띠에의 새로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까르띠에 마르첼로 백은 일상생활에 적합한 대용량 사이즈에 뛰어난 기능성을 겸비한 백으로서, 까르띠에 하우스의 진정한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브랜드의 특징이 매우 잘 살아있는 작품이다. 각 가방의 모든 디테일은 매우 신중한 작업을 거쳐서 선택되었으며, 가죽색상, 끝부분 염색, 고리와 금속부품들은 조화로운 대비를 이루며 까르띠에 마르첼로 백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최고급의 가죽은 까르띠에의 진정한 장인정신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까르띠에 마르첼로 백에는 최상급가죽이 선택되어 까르띠에 하우스의 가죽 노하우를 더욱더 돋보이게 한다. 부드러운 가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더 아름다운 고색을 띄게 된다. 또한 중앙 지퍼 잠금 장치와 실용성을 고려한 각종 포켓, 내구성을 고려한 캔버스 소재의 안감과 바닥 보호용 징에서 까르띠에 하우스의 진정한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크기는 편안하고 가볍게 들 수 있는 스몰, 미디엄 사이즈와 여성들의 모든 필수품들을 담아낼 수 있는 대용량 라지 사이즈의 3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가격은 110만 원 대(S), 130만 원대(M), 180만 원대(L). 참조 : http://bazaar.ikissyo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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